대구시는 5일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서문시장 야시장' 매대 운영자(셀러) 선발을 위한 요리 품평회 및 시식회를 개최한다.
오는 5월 중 개장 예정인 서문시장 야시장은 총 80명의 식품 및 제품 분야 매대 운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요리품평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79명이 도전한다. 공모를 통해 신청한 일반 시민과 외국인 중 추첨으로 뽑힌 70명의 시민평가위원이 직접 음식을 맛보고 평가한다. 품평회에서는 9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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