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강록 서양화가 수성구미술가협회 회장에 추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강록(사진) 서양화가가 수성구미술가협회 회장에 추대됐다.

수성구미술가협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김 화백을 3대 회장으로 추대하고, 부회장에 남혜경 박형석, 감사에 김하균 전옥희 회원을 선출했다.

김 회장은 "임기 동안 수성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시각미술의 대표적인 축제와 미술관지구 선정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계명대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UBE 뇌교육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