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서 천연기념물 331호 '점박이 물범' 사체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 앞바다에서 천연기념물 제331호인 점박이 물범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5일 오후 1시30분쯤 울릉군 울릉읍 내수전 해변에서 점박이 물범 한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죽은 점박이 물범은 길이 1m 무게가 30kg 정도로 작살 등으로 포획한 흔적이나 상처는 없었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죽은 후 해변으로 밀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울릉도에선 올들어 물개나 물범으로 추정되는 해양포유동물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 많게는 4마리 이상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모습이 주민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이런 이유로 울릉도 근해에 출몰하는 해양포유동물의 종류나 회유 경로, 서식 환경 등에 대한 정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