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권오준)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나눔의 실천 온라인 경매'에서 발생한 수익금 493만600원을 1%나눔기금에 기탁했다. 나눔의 실천 온라인 경매 대상 물품은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47개 품목으로 포스코가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포항'광양'서울 지역에서 운영한 선물반송센터에 접수된 선물 중 반송이나 복지시설 기증이 어려운 물품들로 이뤄졌다. 물품의 경매가는 시장 최저가격의 50% 수준에서 시작돼, 최고가를 입찰한 임직원이 물품을 낙찰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경매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은 '포스코패밀리 1% 나눔재단'에 전액 기탁돼 소외계층을 위한 스틸하우스 건립, 전통문화 보존'계승 활동 등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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