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최근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주민 건강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봉사단은 영양군보건소 보건사업과 연계해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지도자들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자 결의문 낭독, 위촉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봉사단은 4주간의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기초건강교육을 통해 의료취약 및 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이웃사촌 건강 혈관 지킴이, 심장 지킴이, 생명 지킴이, 9988 마을건강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권영삼 영양군보건소장은 "우리마을 건강파트너와 같은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부족한 인프라 극복 및 의료 사각지대 최소화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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