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새 구단 캐릭터 '블레오 페밀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장 장식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

삼성 라이온즈가 2016 시즌을 앞두고 새 구단 캐릭터를 내놨다.

7일 삼성은 올 시즌부터 구단의 캐릭터로 활동할 '블레오 패밀리'를 공개했다. 이는 1995년부터 21시즌 동안 활동한 블레오를 새롭게 개선한 것이다.

블레오 패밀리는 4명으로 구성된 가족. 우주 최강 타자 '블레오'와 그의 아내 '핑크 레오', 음악을 좋아하는 사춘기 딸 '레니', 최고의 투수를 꿈꾸는 아들 '라온'이 그들이다. 삼성은 이 캐릭터의 입단 과정을 담은 이야기를 만드는 등 팬들이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 관계자는 "블레오 패밀리는 각종 전광판 콘텐츠는 물론 구장 장식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첫 시즌을 맞는 만큼 새로운 콘텐츠로, 보다 수준 높은 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