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셰프, 녹화 中 손가락 부상으로 병원행…부상은 '경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정호영 셰프의 손가락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정호영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도중 칼에 손이 베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셰프의 부상으로 녹화는 중단되고 그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관계자에 따르면 정 셰프의 상처는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호영 셰프가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셰프 최현석, 샘 킴, 미카엘, 홍석천, 김풍, 박준우, 이원일, 이연복, 오세득, 이찬오 등이 출연하며, 김성주-안정환이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