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린 안동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인구 30만 명 달성, 기업 200개 유치, 기관 100개 유치, 일자리 창출 3만 개 등을 포함한 '10대 분야 60개'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안동이 신도청시대를 맞아 경상북도의 신성장 중심이 되고 동서남북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공약을 설계했으며, 세계적 도시로 뻗어나가기 위한 구상을 담았다"고 밝혔다. 10대 분야 60개 공약 사업에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산업기반 확보 ▷지역발전을 위한 기초 인프라 완성 ▷안동시 동서남북 균형발전 ▷원 도심과 도청신도시 간 상생발전 ▷농업과 문화를 기반으로 한 특화발전 전략 ▷'안동'이라는 브랜드 가치의 극대화와 세계화 등을 골자로 한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김 예비후보 선거대책위 관계자 300여 명은 '클린선거운동 결의대회'를 갖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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