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에서 서브 커플로 출연중인 진구와 김지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지원의 연예 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김지원은 '연애를 기대해' 제작보고회에서 "고등학교 때까지 제대로 된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다. 아직까지 진짜 연애 경험은 없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학교 다닐 때 그냥 같이 밥 먹고 이야기하는 게 전부였다. 아직까지 제대로 된 연애는 못 해 봤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김지원은 "운명적인 사랑, 내 감정을 온전하게 쏟는 연애가 진짜 연애인 것 같다. 그런 사랑을 하고 싶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김지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 후예' 방송을 앞두고 군복 입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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