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재훈 근황 공개, 깨끗해졌냐고 묻자 "너무 깨끗해서 영어 이름 화이트" 입담 여전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큐브TV 방송 캡쳐
사진. 큐브TV 방송 캡쳐

탁재훈

탁재훈 근황 공개, 깨끗해졌냐고 묻자 "너무 깨끗해서 영어 이름 화이트" 입담 여전해~

탁재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9일 방송된 큐브TV '오디션 트럭'에서 탁재훈과 친분이 있다는 한 참가자의 말에 MC 뮤지가 직접 검증에 나섰고, 탁재훈과 전화연결했다.

뮤지는 탁재훈에 "이제 다 깨끗해지신 겁니까?"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너무 깨끗해서 이름을 A4용지로 바꿨다. 영어 이름은 '화이트'다"라며 여전히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어 탁재훈은 "지금 제주도에 있다. 누구랑 이야기하는 것이 오랜만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뮤지는 "바쁘신데 감사하다"며 전화를 끊으려 하자, 탁재훈은 "끊지 마라. 사람하고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탁재훈은 현재 엠넷 '음악의 신2'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