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쇼' 식스밤, 핫팬츠 입고 경운기 댄스 선보여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쇼'에 출연한 걸그룹 식스밤(sixbomb)이 신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무대를 펼쳐 화제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 (MC 조미, 영재, 대현)에서 식스밤은 세 번째 디지털 싱글 '10년만 기다려 베이베'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식스밤은 짧은 핫팬츠와 크롭티를 입고 무대에 올라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후렴구의 식스밤만의 경운기 댄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는 중독성 있는 EDM 사운드와 식스밤의 신나는 에너지가 잘 어우러지는 곡이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B.A.P, JJCC, 뉴이스트, 레이디스코드, 마마무, 보이스퍼, 브레이브걸스, 빅브레인, 스누퍼, 아스트로, 써스포, 여자여자, 임팩트, 크나큰, 피에스타 등이 출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