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억' 여회현, 전노민과 다정샷 "우월한 비주얼 닮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여회현 인스타그램
사진= 여회현 인스타그램

드라마 '기억'에서 배우 여회현이 전노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여회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존경하는 전노민 선배님과 한 컷! '육룡이 나르샤' 때는 스승님, '기억'에서는 아버지로~ 다시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회현은 전노민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깔끔한 정장을 차려 입은 채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회현은 tvN 드라마 '기억'에서 로스쿨 학생이자 대형 로펌의 후계자인 이승호 역을 맡았으며, 전노민은 로펌의 대표변호사 이찬무 역을 맡았다.

한편 '기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