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에 출연한 걸스데이 소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바바리맨 목격담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JTBC 예능 '마녀사냥'에 출연한 소진은 "진짜 변태를 만나봤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방송에서 소진은 "고등학교 때 새 학기가 되면 새로운 구성으로 찾아오곤 했다"며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한 아저씨가 골목에서 우산을 쓰고 앉아 있더라. 그래서 '비가 오는데 왜 굳이 밖에서 고구마를 씻지?'라고 생각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돌아서는 순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한 소진은 과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기절한 사연을 고백해 듣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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