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매회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가운데, 송중기의 데뷔 시절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송중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에서 '노탁' 역을 맡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중기의 '쌍화점' 출연 당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셀카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쌍화점' 촬영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특히 송중기의 귀여운 눈웃음이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