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선기 칠곡군수, 생일 맞은 직원에 장미꽃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명 초청 소통의 시간 가져

단체장이 생일을 맞은 직원을 위해 장미꽃을 전달하고, 생일축하 노래도 불러주면서 하나 되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21일 백선기 칠곡군수는 3'4월에 생일을 맞은 직원 40여 명과 왜관읍 한 음식점에서 점심을 같이하고 이들에게 꽃 선물과 직접 축가를 불러 주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이들은 평소 마음에 담고 있던 이야기를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식사 메뉴는 젊은 직원들 취향에 맞게 피자와 스파게티였다. 평소 백 군수는 피자, 스파게티를 즐기는 취향이 아니지만, 젊은 직원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싫은 내색 없이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백 군수는 군수-직원 소통의 자리는 일절 빠지지 않는다. 부대끼고 소통하는 가운데 활기찬 직장 분위기가 조성된다는 믿음 때문이다. 백 군수가 건넨 축하인사에서 직원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이 그대로 묻어났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