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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경찰청, 음주운전 처벌 기준 0.03%로 하향 조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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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100% 상향식 공천 약속을 87.5%밖에 못 지켜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말이 왜 "87.5%나 했습니다"라고 자랑하는 것으로 들리지?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 다시 돌아온 비례 2번 수용하면서 고민 끝에 당에 남아 있겠다고. 셀프 공천에 이어 이 결정이 셀프 디스가 될 수도.

○…경찰청, 여론조사 통해 음주운전 처벌 기준을 현행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하향 조정 예고. 술 마시면 아예 운전대 안 잡는다는 생각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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