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혜교와 송중기가 특전사 스타일 야식 데이트를 즐겼다.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0회에서 강모연(송혜교)과 유시진(송중기)가 라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머리를 말리고 있는 강모연에게 유시진은 "그냥 자긴 아깝고 라면 먹고 갈래요?"라고 제안했다.
강모연은 "뭐지. 이 성의없는 19금 대시는"이라고 말했고, 유시진은 라면을 꺼내며 김기범(김민석)에게 라면을 주문했다.
잠시후 김기범이 라면을 끓여왔고 라면을 먹으려던 순간 갑자기 정전이 됐다. 이에 유시진은 "특전사 스타일로 먹어보겠냐"고 제안했다.
이후 유시진과 강모연은 헬멧에 달린 적외선 안경을 쓰고 라면을 먹기 시작했다. 강모연은 "웃긴다"며 "특전사 남친이 있으니 별거 다해보네"라며 즐겁게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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