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전원책, "'태양의 후예' 송중기, 실제 상황에서 사망확률 제일 높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썰전' 전원책이 '태양의 후예' 송중기에 대해 언급했다. Jtbc 방송 캡쳐.

'썰전'의 전원책이 '태양의 후예' 송중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썰전' 에서는 요즘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원책은 "실제 전투에서 가장 많이 전사하는 그룹 중 하나가 젊은 지휘관"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실제 전투에선 사망확률이 제일 높다는 얘기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유시민이 "주인공이니까 절대 죽으면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