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취업 '일취월장' 500억 보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보재단-道-농협-대구은행-하나은행 협약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과 경상북도'농협은행'대구은행'KEB하나은행은 30일 경북도 청년취업 프로젝트인 '일취월장' 특별출연 협약보증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500억원 규모의 '일취월장' 특별보증 시행에 나섰다.

보증지원대상은 ▷창업 대표자가 40세 미만으로 창업 후 5년 이내 기업 ▷올해 1인 이상의 청년을 고용한 기업 등이다. 기업당 5천만원(제조업은 1억원 이내)까지 지원하며, 심사를 대폭 완화하고 보증한도를 우대한다. 특히 신용등급상 지원이 어려웠던 신용 7등급의 저신용 업체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별보증을 위해 농협'대구은행이 각 10억원을, KEB하나은행이 4억원을 경북신보에 특별출연했다.

김유태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경북도의 중점사업인 청년일자리 늘리기 7대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이번 특별보증을 통해 1천여 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신규고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