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강예원, 해운대 촬영 중 성대결절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사진 =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이 성대결절이 온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뒤통수치러 왔어요' 특집으로 이상윤-강예원-한보름-송재희-효정이 출연했다.

이날 MC 박명수는 성악을 공부한 강예원에게 스튜디오에서 직접 성악 시범을 부탁했다.

하지만 강예원은 "'해운대' 촬영 당시 이민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소리를 정말 많이 질렀다"며 "그 때 성대 결절이 왔다"고 고백했다.

특히 강예원은 "당시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었는데 아무래도 학교를 다닐 때 영향을 받았다"면서도 "다행히 학교는 무사히 졸업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