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한보름, "송재희, 나한테 자주 토라져"…그럼에도 친하게 지내는 이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해피투게더 캡처
사진. KBS 해피투게더 캡처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한보름이 송재희가 자신에게 자주 토라진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뒤통수 치러 왔어요' 특집으로 진행돼 강예원, 이상윤, 송재희, 효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보름은 함께 출연한 송재희가 자신 때문에 자주 토라진다고 털어놨다.

한보름은 "과거에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 송재희가 '난 왜 여자친구가 안생길까'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나는 '나이가 많고, 옷 못입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며 "사실 농담으로 한 말인데, 진심으로 토라졌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사실 여자를 보는 눈이 굉장히 높아서 그렇다"며 "눈이 높아서 여자 친구가 없는 것을 본인도 알면서 물어 본다"라고 거침없이 돌직구를 던져 또 한 번 웃음을 터트렸다.

송재희는 자주 토라지게 함에도 한보름과 친하게 지내는 이유에 대해 "나이가 들면서 친구들이 다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생기자 같이 다닐 사람이 없다"라며 마치 함께 다닐 친구가 한보름 밖에 없다는 듯이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