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경 대구본부세관장은 4일부터 8일까지 중국 남경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본부세관'남경해관' 간 제2차 교류협력회의에 참석 중이다. 양 기관은 지난 2014년 MOU를 체결했고 작년 11월 대구에서 제1차 교류협력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중 FTA 활성화, 한'중 무역 원활화, AEO 적극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주 세관장은 "이번 방문 기간 중 LG디스플레이, 기아자동차, 아진산업 등 중국 강소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남경해관 공동으로 통관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여 우리 기업의 수출입 통관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