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남구 연일읍 유강리 7번 국도 유강터널 앞 상'하행도로 사이의 녹지대에 포항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푸른 바다와 철의 도시를 상징하는 이 조형물은 높이 15m, 폭 3.8m로 제작됐으며, 경주에서 포항 방향의 도로에는"창조도시 포항, 어서 오십시오"가, 포항에서 경주 방향의 도로에는 "창조도시 포항, 안녕히 가십시오"라는 인사말이 적혀 있다.
특히 조형물 측면 등에는 LED 조명을 설치해 야간에 포항을 찾는 관광객에게 최대한의 시인성을 주도록 했으며, 조형물 하부에서 8개의 투광기로 조형물을 비춰 아름다운 야간 경관이 연출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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