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매일-사진 속 다른 곳 찾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6년 새해 벽두부터 한파 속에 쓰러진 노인의 생명을 구한 집배원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진은 미담의 주인공으로 상주 공성우체국에 근무하는 집배원 김판수 씨.
2016년 새해 벽두부터 한파 속에 쓰러진 노인의 생명을 구한 집배원의 선행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진은 미담의 주인공으로 상주 공성우체국에 근무하는 집배원 김판수 씨.

매일신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