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혜선 안재현, 5월21일 결혼 "서로의 반려자로 평생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섹션TV
사진 = 섹션TV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8일 안재현의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안재현과 구혜선의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안재현은 오는 5월 21일 배우 구혜선과 평생을 함께할 연을 맺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은 가족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 및 장소는 비공개가 되는 점 많은 양해 부탁드리며, 두 사람의 의견에 따라 예식 비용은 소아병동에 기부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소속사를 통해 "오는 5월 21일 서로의 반려자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함께하는 시간 동안 서로를 통해 '타인을 위해 살아간다는 것'이 삶의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배워나가고 있으며, 항상 그러한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여 살아가고자 합니다. 두 사람이 함께 더욱 건강한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해 4월 KBS 2TV 월화극 '블러드'의 종영 후 1년 간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