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남편 외도 추궁하는 아내 입 닫아버린 남편, 갈등의 본질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달라졌어요' 오후 10시 45분

EBS1 TV '달라졌어요-아내의 의심을 부르는 남편'이 11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남남처럼 지내는 남편 전용복(63) 씨와 아내 박은순(62) 씨. 각방 사용은 물론 거실과 방에서 따로 생활한다. 아내는 3년 전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집요하게 감시한다. 하지만 남편은 의심을 풀어주기보다 더욱 엇나가는 행동과 회피로 일관할 뿐이다.

남편이 평소보다 귀가가 늦어지는 날이면 아내의 전화가 쏟아진다. 그뿐만이 아니다. 남편의 몸 상태가 조금이라도 좋지 않으면 추궁하기 일쑤다. 아내는 남편이 외도하고 들어온 것으로 의심되는 날을 달력에 표시까지 해두었다. 남편은 부정도 해보고 화도 내보고, 심지어 일하는 곳에 아내를 직접 데려간 적도 있지만, 아내의 의심은 수그러들 줄 모른다. 결국 남편은 마음에도 없는 시인을 하거나 아내와의 대화를 거부해 버렸다. 반목과 갈등을 반복할 뿐인 두 사람은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