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식빵의 달인의 가게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마르지 않는 반죽으로 만든 식빵의 달인이 만드는 건강빵이 소개됐다.
달인은 34세 나이에 빵에 인생을 건 손성필 씨로 달인의 가게는 서울 성동구 성수1가 2동 13-441번지에 위치한 '본노엘'로 알려졌다.
식빵의 달인인 손성필 씨는 알레르기가 있어 빵을 못먹는 사람들을 위해 달걀, 우유, 설탕,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 일명 '건강 빵'도 별도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달인의 빵에는 좋은 재료가 들어갈 뿐만 아니라 맛도 좋아서 소문이 자자한 것으로 전해져 그 맛이 어떤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부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