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안동의료원(원장 이윤식)과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안동 그랜드호텔(대표 권영태)은 12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안동의료원은 안동그랜드호텔 임직원에게 종합검진 및 부대시설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하고, 그랜드호텔은 안동의료원 임직원에게 객실사용료 및 대관료를 할인해 준다. 이를 통해 의료관광 등 기관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양측은 기대하고 있다.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위치한 안동 그랜드호텔은 2015년 10월에 오픈해 82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회장, 레스토랑, 뷔페 등 부대시설도 갖췄다.
이윤식 안동의료원장은 "안동의료원은 지역 내 기관들과 업무 협약 강화를 통해 적극적으로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보다 많은 지역민이 찾아주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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