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매매'전세시장 약세, 중구만은 강보합세
지역 아파트 시장은 일부 지역에서 하락세가 둔화되거나 반등하는 지역이 나타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약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주간 대구 아파트 매매시장은 전달(-0.14%)에 비해 하락세를 키우며 -0.18%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동구는 1분기에 1천800여 가구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시장에 부담을 줘 -0.24%의 변동률을 보였다. 반면 북구는 전달에 비해 하락세가 줄면서 -0.06%의 변동률을 나타냈고 중구는 0.06% 올랐다. 같은 기간 전세시장은 -0.20%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북구가 -0.15%, 동구가 -0.09%의 변동률을 보였으며 중구는 0.02%의 변동률로 강보합세로 집계됐다.
향후 지역 아파트 시장은 이사 시즌이 마무리되면서 수요는 줄어드는 반면 공급량이 증가, 약세시장이 한동안 이어지겠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