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건대 학생팀, 심폐소생술경연대회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주최한 제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이찬희(왼쪽), 황세린 씨.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주최한 제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이찬희(왼쪽), 황세린 씨.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 소방안전관리과 학생들이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주최한 제5회 심폐소생술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심폐소생술 실시 비율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열렸으며, 대구소방안전본부에 속한 8개 소방서에서 학생, 주부, 회사원 등 일반인들을 훈련시켜 추천한 14개 팀이 참가했다. 이 중 서부소방서에서 추천받은 이찬희(21'대구보건대 소방안전관리과 1년)'황세린(19'대구보건대 소방안전관리과 1년) 씨 팀은 심사위원으로부터 정확성, 신속성,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팀 호흡 등 모든 심사항목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두 학생은 대학 임상시뮬레이션센터서 20시간의 자체 교육과 서부소방서의 추가교육을 받은 뒤 경연에 참가해 이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들은 "연습이나 경연 모두 응급환자를 살린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전국대회에 나가서 대구시민의 우수한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