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스타킹'이 2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패널들이 단 한 명의 가짜를 찾아 진실의 종을 울리던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 '진실게임'이 스타킹 속 코너로 부활했다. 스타킹은 지난달 29일 각 대학 대표 미인들 중 40대 동안 미녀를 찾는 진실게임을 진행했다. 이어 이번 두 번째 진실게임에서는 전국의 끼 넘치는 선생님들 가운데 10대 노안 학생을 찾아본다. 엄청난 춤 실력을 가진 전국 유일의 쌍둥이 교사, 멋진 외모로 중국에서도 화제가 된 훈남 미술 선생님, 서울 한림예고에서 '여신'으로 불리는 미모의 선생님 등이 각자의 매력을 펼쳐 보인다. 이 가운데 교사가 아닌 10대 학생이 숨어 있다. 패널들은 가짜 선생님을 찾아낼 수 있을까. 배우 이동준은 "오히려 한 명만 선생님 같다"며 혀를 내두른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의 멤버들도 또래인 10대 학생이 누군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며 쩔쩔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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