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열애설 상대인 여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영국 런던에서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브루클린 베컴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클로이 모레츠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있어 열애설을 인정한 것처럼 보인다.
한편, 브루크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2014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브루클린 베컴은 당시 다른 여성과 교제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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