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딴따라' 강민혁, 지성에 음악 포기 선언 "더 이상 노래 하지 않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딴따라' 방송 캡쳐.

'딴따라' 강민혁이 노래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 이광영 극본 유영아) 3회에서는 하늘(강민혁)이 신석호(지성)에게 노래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늘이 성추행 전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민주(채정안)는 신석호에게 "조하늘은 안 돼. 잘 돼도 문제야"라고 반대했다. 이에 신석호는 다 누명이라고 했지만, 여민주는 "그걸 누가 알아주니? 조하늘 성추행 기록은 인생 끝까지 가. 신상 털려서 골로 가는 게 못 봤니? 조하늘만 다치는 게 아니야" 라고 말했다.

이어 여민주는 "너까지 더 무너져. 왜 썩은 동아줄을 잡아. 정신 차려라 석호야"라고 신석호를 말렸다.

하늘은 우연히 신석호와 여민주의 대화를 듣고 있었고, 괴로워했다.

결국 하늘은 신석호를 만나 자신의 작사노트를 건네며 "노래 안 한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하늘은 "나 때문에 여러 사람 상처받을 생각 못했다. 이제 내가 하기 싫어졌다. 그 동안 잠시나마 좋은 꿈 꿨다. 덕분에"라며 카라멜과 음악 CD를 건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