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복주 "일·가정 양립 고용평등 문화 정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사발전재단과 업무협약

㈜금복주(대표이사 박홍구)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엄현택)이 27일 대구 달서구 금복주 본사에서 '고용평등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컨설팅' 업무협약을 맺었다. 금복주는 이번 컨설팅 협약을 계기로 남녀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고용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협약에 따라 컨설팅은 6월 말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노사발전재단 일문화개선팀의 전문인력들이 컨설팅을 직접 수행한다. 금복주는 박홍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회사 현황 분석 및 개선 과제 도출, 실행 계획 수립 등 컨설팅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한다.

재단은 컨설팅 완료 후 2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사후 관리를 하며 금복주의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실행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를 파악해 고용평등 관련 제도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금복주는 최근 결혼을 앞둔 사무직 여직원에게 퇴사를 종용해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이후 해당 직원 및 시민사회에 사과하고 양성평등 기업 문화를 확립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