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원에 애완경 배설물 불쾌해" 경찰 순찰대 고정 배치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토바이 인도주행 등도 대상

'공원 이용 시 가장 불편한 것은 애완견 배설물.'

대구경찰청이 1일 지난달 두류공원 이용객 1천190명을 상대로 '공원 이용 시 불편 사항'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35%가 '애완견 배설물'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토바이 인도주행(18.6%) ▷도박 등 사행행위(16.6%) ▷음주 소란(12%)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최근 공원 내 기초질서 위반 등 무질서로 인한 시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두류공원 특별치안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기동순찰대를 고정적으로 배치해 애완견 배설 행위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를 계도'단속하기로 했다"며 "상습도박장에 대한 기획수사 및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