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경련-산업클러스터 회원사, 산단 상생발전 협업 교류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백승균·이하 산경련)와 산학연 협의체인 미니클러스터 회원사가 만나 산업단지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교류회를 가졌다.

지난달 29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산경련 회장단 120여 명과 전국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80여 명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09년 설립된 산경련은 전국 산업단지 5만여 입주기업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산경련 등을 지원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이사장은 "공단도 산업단지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젊은 인력이 찾아오는 신(新)산업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가 광주 군 공항 부지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로 낙점하고 속도를 내자 정밀 검토 없이 진행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대구 ...
KB국민은행이 서울교통공사의 주거래은행으로 재선정되어 향후 4년간 자금과 결제 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이는 KB국민은행의 안정적인 금융 서비...
충북 충주시장 선거의 재검표 결과, 이동석 시장이 당선자로 재확인되었으며, 당초 124표 차에서 122표 차로 소폭 줄어들었다. 경기 화성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다음 주부터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하겠다고 경고하며, 해상봉쇄를 재개한 가운데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