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백승균·이하 산경련)와 산학연 협의체인 미니클러스터 회원사가 만나 산업단지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교류회를 가졌다.
지난달 29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산경련 회장단 120여 명과 전국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80여 명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09년 설립된 산경련은 전국 산업단지 5만여 입주기업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산경련 등을 지원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이사장은 "공단도 산업단지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젊은 인력이 찾아오는 신(新)산업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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