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경련-산업클러스터 회원사, 산단 상생발전 협업 교류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백승균·이하 산경련)와 산학연 협의체인 미니클러스터 회원사가 만나 산업단지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교류회를 가졌다.

지난달 29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산경련 회장단 120여 명과 전국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80여 명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09년 설립된 산경련은 전국 산업단지 5만여 입주기업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산경련 등을 지원하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이사장은 "공단도 산업단지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젊은 인력이 찾아오는 신(新)산업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 현역 임종식 후보가 27.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김상동 후보가 20.7%로 만만치 ...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 전반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노조는...
한강 몸통시신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가 교도소 내 텔레비전 시청 제한 조치에 불만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이후 이란과의 종전안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며,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 군사옵션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