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능력자들 이경규, 녹화 중 딸 예림이 생각에 울컥?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MBC 능력자들
사진 = MBC 능력자들

'능력자들' MC 이경규가 녹화 도중 딸 예림이 생각에 울컥했다.

오늘(5일) 밤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서는 드라마 능력자로 '연남동 덤앤더머'의 보컬 황의준이 출연해 하루 24시간 드라마와 함께하는 드라마 덕후의 면모를 선보인다.

이날 MC 김성주는 막장 시어머니로 활약하고 있는 서권순과 영화감독 겸 배우인 이경규를 엮으며 상황극을 제안했다. 딸 예림이를 시집보내는 이경규와 예림이를 며느리로 들이게 된 서권순이 다투는 상황 속에서 서권순은 불 같은 시어머니로 빙의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이경규는 상상불가의 발연기로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상황극이 점점 고조되면서 서권순의 한마디에 이경규는 제대로 발끈, 예림이 생각에 뒷목까지 잡으며 흥분했다고. 상황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자 결국 김성주까지 나서서 이들의 연기를 종료시켰다고 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때문에 출연진 모두를 벌벌 떨게 만들고 이경규까지 뒷목 잡게 한 그녀의 조용한 카리스마를 확인 할 수 있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