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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화사한 외모에 조선판 '걸크러쉬'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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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캡처
사진.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캡처

'옥중화' 진세연이 첫 등장부터 봄꽃 같은 화사한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4회에서는 소녀 옥녀(정다빈 분)가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소녀 옥녀는 어머니가 동궁전 나인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관련자들을 수소문했지만 당시 동궁전 나인들과 상궁들이 모두 죽었다는 무서운 사실과 대면했다.

풀리지 않은 비밀을 안고 성인이 된 옥녀(진세연 분)는 바라고 바라던 포도청 다모 시험에 응시했으나 오히려 출중한 재주 탓에 낙방하는 시련에 맞닥뜨리기도 했다.

이 가운데 정다빈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은 진세연은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해사한 미모, 거기에 성숙한 매력까지 덧대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진세연은 꽃들이 만개한 산 중턱에서 사색에 잠긴 모습으로 첫 등장했는데, 봄 꽃보다 더욱 화사한 외모가 등장과 함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진세연의 활약이 돋보인 장면은 포도청 다모 시험을 볼 때였다. 진세연은 물 흐르듯 선이 고운 검술 액션을 선보이며 걸크러쉬 매력을 제대로 폭발시켰다. 나아가 커다란 눈을 반짝이며 경국대전을 줄줄 외우는 등 특유의 총명하고 쾌활한 면모를 완벽히 살려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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