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폰SE, 오늘(10일) 국내 출시… 최대 지원금 '12만 2000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애플 홈페이지.
사진. 애플 홈페이지.

애플의 첫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SE'가 10일 국내에서 정식 판매에 돌입했다.

아이폰SE의 출고가는 16GB 56만 9천800원, 64GB 69만 9천600원으로 확정됐다.

아이폰SE의 공시지원금은 가장 비싼 요금제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SK텔레콤은 12만 2천원, LG유플러스는 13만 7천원을 책정했다.

한편, 아이폰 SE는 '아이폰6S'와 같은 A9 칩을 탑재했으며 아이폰5C 이후 2년 반 만에 출시하는 4인치 화면이다.

아이폰 SE의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등 4가지로, 후면 카메라는 1200만 화소로 아이폰6S와 같이 4K 동영상을 촬영 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