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댕의 작품 중 최고 경매 가격을 기록한 '영원한 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더비가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진행한 '인상파 미술과 현대 미술 이브닝 경매'에서 로댕의 대리석 조각품인 '영원한 봄'(L'ETERNEL PRINTEMPS)이 예상가격(800만∼1천200만 달러)을 훌쩍 뛰어넘는 2천41만 달러(약 239억 7천억 원)에 낙찰됐다. 이는 로댕의 작품으로서는 최고 가격에 낙찰된 것이다. 2016.5.10 [소더비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