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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의 작품 중 최고 경매 가격을 기록한 '영원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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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더비가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진행한 '인상파 미술과 현대 미술 이브닝 경매'에서 로댕의 대리석 조각품인 '영원한 봄'(L'ETERNEL PRINTEMPS)이 예상가격(800만∼1천200만 달러)을 훌쩍 뛰어넘는 2천41만 달러(약 239억 7천억 원)에 낙찰됐다. 이는 로댕의 작품으로서는 최고 가격에 낙찰된 것이다. 2016.5.10 [소더비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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