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별난 가족' 신지훈, 수작부리냐는 이시아에 "거울 보고 사냐" 독설 작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별난 가족' 방송 캡쳐.

'별난 가족' 신지훈이 이시아에게 반지를 돌려줬다.

1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에서는 강단이(이시아)를 만나는 설동탁(신지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동탁은 강단이에 "다시 한 번 묻겠다"며 "정말 내 시계 안 갖고 있는거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강단이가 "그렇다니까요"라고 대답하자, 설동탁은 "다신 엮이기 싫어서 준다"며 강단이의 반지를 돌려줬다.

강단이는 반지를 돌려 받고 "나한테 수작부리는 거냐"고 물었고, 설동탁은 "거울은 보고 사냐"고 돌직구를 날리며 "나도 너 안 볼 생각하니까 속이 시원하다"고 쏘아붙였다.

강단이 또한 "두 번 다시 만나지 말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