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가족' 신지훈이 이시아에게 반지를 돌려줬다.
1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별난 가족'에서는 강단이(이시아)를 만나는 설동탁(신지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동탁은 강단이에 "다시 한 번 묻겠다"며 "정말 내 시계 안 갖고 있는거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강단이가 "그렇다니까요"라고 대답하자, 설동탁은 "다신 엮이기 싫어서 준다"며 강단이의 반지를 돌려줬다.
강단이는 반지를 돌려 받고 "나한테 수작부리는 거냐"고 물었고, 설동탁은 "거울은 보고 사냐"고 돌직구를 날리며 "나도 너 안 볼 생각하니까 속이 시원하다"고 쏘아붙였다.
강단이 또한 "두 번 다시 만나지 말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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