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주다하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생전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주다하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행한 바 있다.
주다하는 '레이싱 모델로서 어떤 꿈이 있냐' 는 질문에 "모델 주다하로서는 앞으로 5년, 10년 뒤 '정말 열심히 일하는 모델'이였어. 그리고 '정말 일을 좋아하는 모델'이였어라고 봐주셨면"이라고 전했다.
또 주다하는 "제가 정말 열심히 일해서 후배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요"라고 덧붙여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주다하는 15일 오전 8시40분경 영암군 삼호읍의 한 교차로에서 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