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권은희(왼쪽) 의원과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권 의원의 '국정원 대선개입 댓글사건' 재판 거짓증언 혐의 속행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청장은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했다.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당시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었던 권 의원은 2012년 축소 수사 지시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청장의 하급심 재판에서 그의 유죄를 뒷받침하는 거짓 증언을 한 혐의(모해위증)로 지난해 8월 불구속 기소됐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