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맨 이창명, 부인하더니 병원 진료 기록에 "소주 2병 마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연합뉴스 출처.
사진. 연합뉴스 출처.

경찰이 개그맨 이창명(46)이 음주운전을 했다고 진술한 병원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등포 경찰서 측에 따르면 사고 후 이창명이 찾은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관계자들은 "이창명에게 술냄새가 났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또 이창명의 이창명의 진료기록부에는 '소주 2병을 마셨다'는 진술이 기록되어 있었다. 이에 이창명은 이날 오후 경찰의 2차 소환조사를 받았다.

한편, 이창명은 지난 4월 20일 오후 11시20분께 영등포구의 한 교차로에서 보행신호기와 충돌하고 사고 차량을 방치한 채 도주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이창명은 사고 발생 21시간 만에 경찰에 출석해 "너무 아파 병원에 갔을 뿐 현장에서 벗어나 잠적한 게 아니다"라며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