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수의 신' 천정명, 공승연에 경고 "아는 척하면 죽을 수도 있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KBS
사진. KBS '국수의 신' 방송 캡쳐.

천정명이 공승연에게 자신을 아는척 하지말라고 했다.

19일 방송된 KBS2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무명(천정명)은 김다해(공승연)에게 앞으로 아는 척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명은 김다해에게 "지금부터 하는 내 말 잘 들어요. 여기서 나는 당신과 모르는 사람이다. 일을 제외하곤 아는 척도 하지 마라"고 말했다.

이에 김다해는 황당해하며 "아는데 어떻게 아는 척을 안 하냐"고 하자, 무명은 "하지 마요. 하면 당신은 다치고 난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마스터-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