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청소년 선도·보호의 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20일 오후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광장에서 전국 최초로 '청소년 선도'보호의 날'을 선포한다. 대구시 청소년지도협의회는 20일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구경찰청, 대구시교육청,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유해환경감시단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선도'보호의 날' 지정 선포식을 한다. 시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청소년 선도'보호의 날로 정하고 동성로 유흥업소 밀집지역 등 청소년 보호 취약지를 중심으로 계도 위주의 선도'보호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