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일 오후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광장에서 전국 최초로 '청소년 선도'보호의 날'을 선포한다. 대구시 청소년지도협의회는 20일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구경찰청, 대구시교육청,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유해환경감시단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선도'보호의 날' 지정 선포식을 한다. 시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청소년 선도'보호의 날로 정하고 동성로 유흥업소 밀집지역 등 청소년 보호 취약지를 중심으로 계도 위주의 선도'보호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