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신2'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마지막 키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엠넷 '음악의 신2'에서는 탁재훈, 이상민, 나인뮤지스 경리, B1A4 경리 등 LTE 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야유회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키스가 언제냐고 묻는 질문에 진영은 연습생 시절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다들 믿지 않았고, 결국 진영이 속 얘기를 털어놓자 이상민은 "막장 드라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경리는 탁재훈에게 "오빠는 (막키가) 언제냐"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이상민은 "아까 오기전에"라고 놀렸고, 탁재훈 역시 "지금 몇시냐. 아까 해뜰 때"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집에는 같이 안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