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가 산들 효과로 인해 시청률도 쑥쑥 올랐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는 전국 기준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6.2%)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원에이포(B1A4) 산들이 보컬리스트들을 꺾고 3연승을 이뤘다. 산들은 빅스 켄, 정인, 이석훈, 손승연 등의 쟁쟁한 노래 강자들의 무대에도 지난 주 공백이 무색할 만큼 듀엣 파트너와의 탄탄한 호흡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왕좌의 자리를 지켜내 환호를 받았다.
이로써 B1A4 산들과 싱글맘 조선영 팀이 3연승에 성공하게 됐고, '듀엣가요제' 최초 4연승 도전자가 됐다.
한편 '다시 보고 싶은 듀엣'으로 뽑힌 SG워너비 이석훈과 이소리 팀도 다음 주에도 왕좌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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