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공심이' 남궁민이 민아의 변신에 놀랐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4회에서는 편의점에서 출근 준비를 하는 공심(민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단태(남궁민)는 화장 중인 공심을 발견하고 반갑게 불렀다.
이에 공심이 뒤를 돌아보자 안단태는 경악하며 뒤로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공심은 준수에게 예뻐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와 인조 속눈썹을 붙인 모습이었던 것.
안단태의 반응에 공심은 "사람 얼굴보고 그렇게 놀라도 되는 거냐"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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