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KOGAS)와 매일신문은 26일 '한국가스공사와 창간 70주년을 맞은 매일신문이 함께하는 KOGAS 데이' 행사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했다.
대구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대구 지역아동센터 등의 청소년'아동과 복지시설 종사자, 가스공사 및 매일신문 임직원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삼성 대 기아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열렸으며, 김점수 가스공사 기획본부장이 시구를, 매일신문 송형근 전무가 시타를 했다. 가스공사 합창단은 개막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했고, 경기 중간 관중들을 대상으로 알쏭달쏭 퀴즈도 여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은 "대구의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향해 도전하고, 따뜻한 감성을 지닌 젊은이로 자라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